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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술인력 분류체계 개편방안

기구미 2012. 11. 22. 02:22

 

국토해양부에서 건설기술인력 분류체계 개편안 공고(2012.11.14)하였다.

기존 4등급으로 분류하던 방식을 건설기술자 역량지수(ICEC) 산정하여 등급을 세분화하는 방안이다.

 

건설기술자의 경력 40%, 자격 40%, 학력 20% 나누어 100 만점으로 역량지수를 산출할 계획이라고 한다. 현행의 단순경력방식의 등급체계의 문제점을 해소하여 기술인력의 효과적인 육성과 관리를 위함이 국토해양부의 입장이다.

 

그렇다면 나의 역량지수는 얼마일까? 그것이 궁금해진다.

 

개편안 공고에서 발표한 산정방식은 아래와 같다.

 

건설기술자 역량지수(Index of Construction Engineer's Competency : ICEC) =

(logN/log50) × 100 × 0.4 + 자격점수 + 학력점수 + 교육점수

 

여기서 (logN/log50) × 100 × 0.4 경력점수 해당한다. (경력 50년을 100 만점으로 40점이 나온다.)

 

1) 경력점수(40점)

산정식 = (logN/log50) × 100 × 0.4

, N = 누적 보정 경력 연수(해외경력 × 1.5, 현장대리인(또는 상주공사감독) × 2, 부분책임자 × 1.5, 일반기술자 × 1)

 

2) 자격점수(40점)

 

 자   

점 수

 기술사/건축사

 40

 기사 / 건축사예비시험합경자

 32

 산업기사

 23

 기능사 / 무자격

 15

 

3) 학력점수(20점)

   

학   

점 수

박사

20 

석사 

14 

학사5년 

12 

학사

11 

전문3년

전문2년

고졸

고졸미만

 

4) 교육관련배점(3점)

최대 3점으로 35시간당 1(, 3년간 유효)

 

위를 계산해보면 본인의 역량지수가 얼마인지 있을 것이다.

 

역량지수 계산 파일 : 건설기술자역량지수 계산.xlsx

 

 

11 8 간담회를 개최한 업계의 반대의견도 나온다고 한다. 분명 현행 분류방식이 문제가 있고 개선이 필요함에 공감을 하지만 국토해양부가 추진중인 개선방안에 다양한 반응이 일고 있는 같다. 아무쪼록 모두가 공감하고 만족할수 있는 합리적 방안이 나오길 기대한다.

 

 

국토해양부 공고 첨부파일 : 121114_건설기술인력_분류체계_개선방안(안).ppt